정밀 계측 장비
센서와 카메라로 대상을 측정하고 결과를 수치로 산출하는 장비입니다. 반복 정밀도와 교정 체계가 중요한 영역입니다.
고객의 요구에 맞는 하드웨어와 펌웨어, 소프트웨어를 하나의 팀에서 설계하고 통합합니다.
다원21이 다루는 시스템은 실패가 허용되지 않는 곳에서 작동합니다. 정해진 시간 안에 반드시 반응해야 하는 실시간 소프트웨어, 열악한 현장에서 수년을 버텨야 하는 산업 장비, 시연이 아니라 실제 운용에서 성능을 내야 하는 AI가 그렇습니다.
시연에서 그럴듯한 것과 현장에서 견디는 것은 다릅니다. 다원21은 후자를 만듭니다.
이를 위해 제어보드 회로 설계와 MCU 펌웨어부터 FPGA 로직, 엣지 AI 플랫폼까지 장비를 구성하는 전 계층을 직접 설계하고 통합합니다. 양산 배포와 진단 도구, 실측 기반 회귀 시험 체계를 함께 구축해 납품 이후의 유지보수와 성능 개선까지 책임집니다.
다원21의 개발 역량은 방산 임베디드 현장에서 축적되었습니다. 유도무기 체계의 점검 장비와 사격통제 장비에 들어가는 내장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국방규격화까지 수행했으며, 항법장치의 운영체제 포팅과 훈련장비 통신망을 설계했습니다.
이후 대규모 방산 양산 프로그램을 총괄하며 개발과 양산, 납품이 어떻게 맞물려야 하는지를 익혔습니다. 대형 연구시설의 데이터 수집 시스템부터 엣지 AI 비전까지, 이 범위가 곧 지금 회사가 감당하는 범위입니다.
진행했던 사업의 명칭과 발주처, 상세 사양은 보안상 공개하지 않습니다.
다원21이 견적서보다 먼저 쓰는 것은 판정 기준입니다. 무엇이 성공이고 무엇이 실패이며, 실패는 어떻게 티가 나야 하는가. 이 기준을 요구사항 단계에서 발주처와 함께 정의합니다.
그리고 그 기준으로 개발하고, 그 기준으로 검수받습니다. 다 만든 뒤에 판정 기준을 논의하면 이미 늦습니다.
회로 한 장부터 납품 후 운영까지, 장비를 이루는 모든 층을 같은 팀이 맡습니다. 층 사이에서 생기는 문제를 떠넘길 곳이 없으니 저희가 끝까지 해결합니다.
구체적인 납품 사례는 계약상 공개하지 않습니다. 다루는 장비의 성격만 안내드립니다.
센서와 카메라로 대상을 측정하고 결과를 수치로 산출하는 장비입니다. 반복 정밀도와 교정 체계가 중요한 영역입니다.
카메라 영상에서 대상을 찾아내고 위치를 계산하는 시스템입니다. 엣지 장비에서 실시간으로 동작해야 합니다.
정해진 시간 안에 반드시 반응해야 하는 제어 장비입니다. 전원 관리와 안전 동작 설계가 함께 필요합니다.
장비와 장비 사이를 잇는 통신 장치입니다. 프로토콜 설계부터 재전송과 오류 처리까지 다룹니다.
회로 설계에서 시작해 양산과 운영까지, 중간에 다른 업체를 거치지 않습니다.
제어보드와 개발용 디버그 보드의 회로를 직접 설계하고, 커스텀 캐리어 보드를 bring-up 합니다. Linux 커널 드라이버 개발과 포팅, DeviceTree 구성, 부팅 시간과 소비 전력 최적화까지 담당합니다.
Arm Cortex-M 계열 MCU 기반의 실시간 펌웨어를 개발합니다. 장비 간 통신 프로토콜을 설계하고, 전원 시퀀스 제어와 시스템 감시, 소형 FPGA 로직까지 함께 구현합니다.
용도에 맞는 딥러닝 검출 모델을 직접 설계하고 학습시킵니다. 합성 데이터 생성과 증강 파이프라인, 라벨링 workflow, 다중 GPU 분산 학습 환경을 자체적으로 갖추고 있습니다.
카메라 calibration을 기반으로 정밀한 좌표를 산출하고, 실시간 영상 수신 파이프라인을 구성합니다. 학습한 모델을 엣지 장비에서 동작하도록 변환하고 정밀도와 지연을 검증합니다.
golden image를 기준으로 다수 장비에 동일한 환경을 배포하고 원격으로 업그레이드합니다. 코딩 표준과 정적 분석, 실측 기반 회귀 시험으로 품질을 관리하고, 진단 도구를 함께 제공합니다.
요구 사항 정리부터 설계, 개발, 검증, 양산 준비까지 전 과정을 맡습니다.
보드는 있는데 펌웨어가 필요하거나, 하드웨어는 있는데 AI 추론만 얹고 싶은 경우입니다.
이미 진행되던 개발을 이어받습니다. 기존 코드와 회로를 먼저 검토한 뒤 범위를 정합니다.
개발이 끝나면 다음 업체나 내부 인력이 이어받을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해 전달합니다.
가능합니다. 수십 대 규모의 소량 양산을 전제로 golden image와 복제 절차를 구성합니다. 대량 양산이 목표라면 그에 맞춰 설계 단계부터 다르게 잡습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인계받기 전에 기존 회로와 코드를 먼저 검토합니다. 어디까지 살리고 어디부터 다시 만들지 판단한 뒤에 범위와 일정을 말씀드립니다.
괜찮습니다. 대부분의 문의가 그 단계에서 시작합니다. 무엇을 만들고 싶으신지와 어떤 조건에서 써야 하는지만 알려주시면 함께 사양을 좁혀 나갑니다.
비밀유지계약을 맺고 진행합니다. 진행 중인 과제의 내용은 이 사이트를 포함해 어디에도 공개하지 않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폼 대신 전화나 이메일로 문의해 주세요.